독일 프레스와 일본 로봇.

두친구 모두 극강입니다. 최상에 조합이지요. 제품에 코드를 부여하는 시점은 프래스 공정이후 입니다. 처음으로 형태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이후 출시를 위한 포장까지 생산 이력추적. 모두 자동화 시대입니다. 근로자 일만명당 로봇의 숫자가 한국이 제일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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